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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상진료지침정보센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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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임상진료지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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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기본정보

진료지침명 2019년 근거기반 임상영상 가이드라인
개발조직명 대한영상의학회
개발참여자 책임연구원 용환석교수 외 실무위원 50명
개발일자 시작일 : 2018-03-20 - 완료일 : 2019-01-19

* 추가정보

다학제 연구개발
진료지침 개발방식 수용개작 (Adaptation)
학회내 인증 여부와 인증학회명 인증 (인증학회명 : 대한영상의학회
개발 학회 오주형
대한영상의학회
진료지침파일 2019 근거기반 임상 영상 가이드라인.pdf
Keywords 영상의학, 영상검사, 정당화, 가이드라인, 수용개작
Abstract
○연구의 목적 
 - 환자의 질병 진단을 위해 사용되는 각종 검사 중 방사선 영상검사가 필요한 경우에 적절히 사용될 수 있도록 포괄적인 영상검사 의뢰 가이드라인을 개발 
 - 방사선을 이용하는 영상검사의 정당성 확보에 기여 

○ 필요성
 -  영상검사는 의료 방사선피폭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환자의 의료피폭 안전관리를 위해 ‘환자가 피폭을 감수해야 하는 모든 상황에서 해로움(harm)보다 이로움(benefit)이 더 커야 하고, 반드시 필요한 검사만을 실시한다.’고 정의한 정당화(justification)원칙을 반드시 지켜야함. 정당화 원칙의 액션 플랜(3As)에는 의료방사선 피폭의 위험성 인지(awareness), 검사나 시술의 적정성 확보(appropriateness), 사후 감사(audit)가 포함되며 이 중 적정성 확보를 위한 방법으로 임상 의뢰/결정 지원 가이드라인을 개발하고 임상진료에 적용하고 있음.
 - 가이드라인이 임상환경에서 널리 사용되기 위해서는, 가이드라인 개발이 근거를 기반으로 이루어져야하고, 다양한 이해 당사자 및 전문가의 협의가 필요하며, 실제 임상 환경에서 적용을 통해 검증되어야 함.

○ 연구내용
 - 영상의학과 분과별 9개, 핵의학, 및 치과 등 총 13개 실무팀 구성
 - 가이드라인 개발 범위와 핵심질문 50개 선정
 - 이전 수용개작 프로토콜 검토 및 개선
 - 실무팀에 대한 방법론 및 프로토콜 교육 
 - 개발팀의 이전 진료지침, 문헌, 한국 문헌 검색 및 실무팀에 대한 기술적 지원
 - 실무팀에 의한 가이드라인 초안 작성 
 - 델파이 방법을 통한 최종 권고 생성 
 - 개발된 가이드라인 확정을 위한 외부검토 및 승인
 - 가이드라인 적용 위한 전산화 
* 타진료지침으로 부터 개작(adaptation) : 독자적인 임상질문에 따라 근거자료를 검색하고 평가하여 진료지침을 만드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에 개발된 다른 진료지침들을 검색하고 그 내용을 취합정리하여 진료지침을 만드는 방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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